양몽열(梁夢說)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591BABDC5F4B1565X0 |
| 자(字) | 천뢰(天賚) |
| 생년 | 1565(명종 20) |
| 졸년 | 1627(인조 5)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남원(南原) |
| 활동분야 | 문신 > 문신 |

| 부 | 양국걸(梁國傑) |
| 조부 | 양세준(梁世準) |
| 증조부 | 양종현(梁從賢) |
| 처부 | 김엽(金曄) |

[상세내용]
양몽열(梁夢說)
1565년(명종 20)∼1627년(인조 5). 본관은 남원(南原). 자는 천뢰(天賚).
증조부는 양종현(梁從賢)이고 조부는 양세준(梁世準)이며 부친은 양국걸(梁國傑)이다. 김엽(金曄)의 딸과 결혼하여 아들 양각(梁殼)이 있다. 1597년(선조 30) 정유(丁酉) 별시(別試)에 병과(丙科) 9위로 급제하였다. 이 해 정유재란(丁酉再亂)이 일어나 왜적이 순천(順天)에서 전주로 올 때 의병장 이정란(李廷鸞)의 종사관(從事官)이 되어 전주성을 함께 지키던 중 부사(府使)가 도망하므로 의병을 해산했다. 뒤에 벽사도찰방(碧沙道察訪)을 잠시 지낸 뒤, 7,8년간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했고 삼가현감(三嘉縣監), 해미현감(海美縣監)을 거쳐 강계판관(江界判官), 흥덕현감(興德縣監), 성환독우(成歡督郵) 등을 역임하였다.
증조부는 양종현(梁從賢)이고 조부는 양세준(梁世準)이며 부친은 양국걸(梁國傑)이다. 김엽(金曄)의 딸과 결혼하여 아들 양각(梁殼)이 있다. 1597년(선조 30) 정유(丁酉) 별시(別試)에 병과(丙科) 9위로 급제하였다. 이 해 정유재란(丁酉再亂)이 일어나 왜적이 순천(順天)에서 전주로 올 때 의병장 이정란(李廷鸞)의 종사관(從事官)이 되어 전주성을 함께 지키던 중 부사(府使)가 도망하므로 의병을 해산했다. 뒤에 벽사도찰방(碧沙道察訪)을 잠시 지낸 뒤, 7,8년간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했고 삼가현감(三嘉縣監), 해미현감(海美縣監)을 거쳐 강계판관(江界判官), 흥덕현감(興德縣監), 성환독우(成歡督郵) 등을 역임하였다.
[참고문헌]
國朝文科榜目朝鮮人名辭書
韓國人名大辭典
韓國人名大辭典
[집필자]
김은영
명 : "몽열(夢說)"에 대한 용례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8-12-31 | 2008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