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희(寶姬)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22BCF4D76CFFFFU9999X0 |
| 이명(異名) | 아해(阿海) |
| 생년 | ?(미상) |
| 졸년 | ?(미상) |
| 시대 | 신라 |
| 활동분야 | 왕실 > 귀족 |

| 부 | 김서현(金舒玄) |

[상세내용]
보희(寶姬)
생졸년 미상. 신라시대의 귀족. 소판(蘇判) 서현(舒玄)의 딸이며, 김유신의 누이이다. 어릴 때의 이름은 아해(阿海)였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의하면 보희가 일찍이 꿈에 서형산(西兄山: 지금의 경주 서악) 꼭대기에 올라가 오줌을 누니 오줌이 서울 안에 가득찼다. 꿈을 깨어 아우인 문희(文姬)에게 꿈이야기를 하였더니 문희가 그 꿈을 사고자 하여 비단치마를 받고 팔았다.
얼마 후 김유신(金庾信)이 김춘추(金春秋)를 보희에게 주선하였으나 보희가 사양하자 아우 문희에게 주선하였는데, 문희가 김춘추와 혼인하여 후에 문명왕후(文明王后)가 되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의하면 보희가 일찍이 꿈에 서형산(西兄山: 지금의 경주 서악) 꼭대기에 올라가 오줌을 누니 오줌이 서울 안에 가득찼다. 꿈을 깨어 아우인 문희(文姬)에게 꿈이야기를 하였더니 문희가 그 꿈을 사고자 하여 비단치마를 받고 팔았다.
얼마 후 김유신(金庾信)이 김춘추(金春秋)를 보희에게 주선하였으나 보희가 사양하자 아우 문희에게 주선하였는데, 문희가 김춘추와 혼인하여 후에 문명왕후(文明王后)가 되었다.
[참고문헌]
三國史記
三國遺事
三國遺事
[집필자]
권덕영(權悳永)
| 대표명 | 보희(寶姬) |
| 성명 | 보희(寶姬) |
성명 : "보희(寶姬)"에 대한 용례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