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손(安哲孫)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548CCA0C190U9999X0 |
| 생년 | ?(미상) |
| 졸년 | ?(미상) |
| 시대 | 조선전기 |
| 본관 | 죽산(竹山[新]) |
| 활동분야 | 문신 > 문신 |

| 부 | 안노생(安魯生) |
| 처부 | 최유종(崔有悰) |

[상세내용]
안철손(安哲孫)
생졸년 미상. 조선 초기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新]).
부친은 관찰사 안노생(安魯生)이며, 부인은 좌정언(左正言) 최유종(崔有悰)의 딸이다.
1441년(세종 23) 식년문과에 정과로 급제, 1455년(세조 1)에 소윤(少尹)으로 삼등공신에 녹봉되었으나 박팽년(朴彭年)의 막객(幕客)으로 의심을 받아 처벌되어야 한다고 탄핵을 받았다.
1460년 충청전라도조전경차관(忠淸全羅道漕轉敬差官)이 되어 조선(漕船)만드는 일을 매우 훌륭하게 하여 교기(交綺)‧마장(馬裝) 등을 하사받을 정도로 세조로부터 우대를 받았다.
그뒤 호조참의로 충청도도체찰부사(忠淸道都體察副使)가 되고 호조참판 행첨지중추원사(行僉知中樞院事)를 거쳐, 충청도관찰사를 지낼 때 도민(道民) 중 불만자들의 무고를 받기도 하였다.
세조의 국휼(國恤) 중에 관기 광한아(廣寒兒)와 동침한 것이 불충이므로 처벌되어야 한다고 탄핵을 받았으나 성종의 비호로 내금위장(內禁衛將)이 되었다.
부친은 관찰사 안노생(安魯生)이며, 부인은 좌정언(左正言) 최유종(崔有悰)의 딸이다.
1441년(세종 23) 식년문과에 정과로 급제, 1455년(세조 1)에 소윤(少尹)으로 삼등공신에 녹봉되었으나 박팽년(朴彭年)의 막객(幕客)으로 의심을 받아 처벌되어야 한다고 탄핵을 받았다.
1460년 충청전라도조전경차관(忠淸全羅道漕轉敬差官)이 되어 조선(漕船)만드는 일을 매우 훌륭하게 하여 교기(交綺)‧마장(馬裝) 등을 하사받을 정도로 세조로부터 우대를 받았다.
그뒤 호조참의로 충청도도체찰부사(忠淸道都體察副使)가 되고 호조참판 행첨지중추원사(行僉知中樞院事)를 거쳐, 충청도관찰사를 지낼 때 도민(道民) 중 불만자들의 무고를 받기도 하였다.
세조의 국휼(國恤) 중에 관기 광한아(廣寒兒)와 동침한 것이 불충이므로 처벌되어야 한다고 탄핵을 받았으나 성종의 비호로 내금위장(內禁衛將)이 되었다.
[참고문헌]
世祖實錄
睿宗實錄
成宗實錄
國朝榜目
睿宗實錄
成宗實錄
國朝榜目
[집필자]
주웅영(朱雄英)
| 대표명 | 안철손(安哲孫) |
| 명 | 철손(哲孫) |
명 : "철손(哲孫)"에 대한 용례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