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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근(朴永根)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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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1958
졸년2006
시대대한민국
활동분야시인

[상세내용]

박영근(朴永根)
1958년 9월 3일~2006년 5월 11일. 현대 시인. 출신지와 출생지는 전라북도 부안군(扶安郡) 변산면(邊山面)이다.

전주고등학교를 중퇴하였다.

1980년 군대에서 제대한 후 동인지 『말과힘』 발간에 참여하였고, 1981년 『반시(反詩)』 6집에 시 「수유리에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민중문화운동 협의회와 노동문화패 ‘두렁’ 등에서 활동하였다.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인천지회 부지회장과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인천지회 사무국 국장을 역임하였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시분과위원회 원장을 지냈으며,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로 활동하였다.

노동자의 삶을 문학으로써 생생하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는 노동시인으로, 민중가요 ‘솔아 푸르른 솔아’의 원작 시인이다.

1994년 제12회 신동엽창작상을 받았으며, 2003년 제5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 향년 4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저서로 시집 『취업공고판 앞에서』(1984)‧『대열』(1987)‧『김미순傳』(1993)‧『지금도 그 별은 눈뜨는가』(1997)‧『저 꽃이 불편하다』(2002) 등이 있다. 이외에도 산문집 『옥상공장에 올라』(1983), 시 평론집 『오늘, 나는 시의 숲길을 걷는다』(2004) 등이 있다.

[참고문헌]

경향신문(2006. 05. 12)

[집필자]

차호연
수정일수정내역
2011-10-31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