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채(鄭孔采)
[상세내용]
정공채(鄭孔采)
1934년 12월 22일∼2008년 4월 30일. 현대 문학가‧시인‧언론인. 호는 성촌(星村)이다. 출생지는 경상남도 하동군(河東郡) 고전면(古田面)이다.
진주농림중학교‧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1957년 박두진(朴斗鎭)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시 「종이 운다」 등 3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하였다. 1956년 『부산일보』 기자직을 시작으로 『학원사』‧『민족일보』의 기자직을 거쳐 1962년부터 1969년까지 MBC 프로듀서, 1970년부터 1998년까지 문인협회 이사‧현대시인협회 부회장‧한국현대시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문단활동으로 인해 1979년 시문학상, 1981년 한국문학협회상, 1998년 편운문학상, 2004년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8년 고향인 하동의 섬호정 문학공원 ‘시의 언덕’에 시비(詩碑)가 제막되었다.
저서로 『정공채시집 있읍니까』‧『해점(海店)』‧『아리랑』‧『미8군의 차』‧『너의 아침에서 나의 저녁까지』 등이 있다.
진주농림중학교‧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1957년 박두진(朴斗鎭)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시 「종이 운다」 등 3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하였다. 1956년 『부산일보』 기자직을 시작으로 『학원사』‧『민족일보』의 기자직을 거쳐 1962년부터 1969년까지 MBC 프로듀서, 1970년부터 1998년까지 문인협회 이사‧현대시인협회 부회장‧한국현대시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문단활동으로 인해 1979년 시문학상, 1981년 한국문학협회상, 1998년 편운문학상, 2004년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8년 고향인 하동의 섬호정 문학공원 ‘시의 언덕’에 시비(詩碑)가 제막되었다.
저서로 『정공채시집 있읍니까』‧『해점(海店)』‧『아리랑』‧『미8군의 차』‧『너의 아침에서 나의 저녁까지』 등이 있다.
[참고문헌]
두산백과(http://www.doopedia.co.kr/)
[집필자]
김경희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