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림(金玆林)
[상세내용]
김자림(金玆林)
1926년∼1994년. 현대 극작가. 본명은 김정숙(金貞淑)이다. 출생지는 서울이다.
1948년 평양사범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평양 서문여자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1959년 조선일보 주최 신춘문예에 출품한 「돌개바람」과 1960년 국립극장과 서울신문 주최 작품 응모에 출품한 「인공낙원(人工樂園)」이 입선되면서 본격적인 극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제작극회와 여인극장 등에서 활동하면서 희곡집 『이민선』‧『하늘의 포도밭』을 발간하였다. 작품을 통해 물질만능세태와 분단현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희곡의 지평을 확대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1984년 대한민국문학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1948년 평양사범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평양 서문여자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1959년 조선일보 주최 신춘문예에 출품한 「돌개바람」과 1960년 국립극장과 서울신문 주최 작품 응모에 출품한 「인공낙원(人工樂園)」이 입선되면서 본격적인 극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제작극회와 여인극장 등에서 활동하면서 희곡집 『이민선』‧『하늘의 포도밭』을 발간하였다. 작품을 통해 물질만능세태와 분단현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희곡의 지평을 확대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1984년 대한민국문학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문헌]
韓國現代戱曲史(柳敏榮, 弘盛社, 1982)
[집필자]
김성욱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