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화(韓昌華)
[상세내용]
한창화(韓昌華)
1922년 11월 13일~2006년 4월 18일. 현대 축구인. 출생지는 함경북도 청진(淸津)이다.
부인은 윤혜미자이다.
조선방직‧특무대 등에서 하프백(미드필더)으로 활약하였고, 한국 축구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 올랐던 1954년 스위스월드컵 당시 김용식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어 터키와의 조별 리그 2차전에 하프백(미드필더)으로 출전하였으나, 경기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0:7로 패배하였다.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1966년에 방콕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을 지냈고, 1970년대 실업축구 자동차보험 팀의 감독을 지냈으며, 1972년에는 실업축구연맹 사무국장이 되었다.
이후 2006년 초까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활동하다가 독일 월드컵을 50여 일 정도 앞두고 별세하였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한정수이고, 딸은 한혜정이다.
부인은 윤혜미자이다.
조선방직‧특무대 등에서 하프백(미드필더)으로 활약하였고, 한국 축구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 올랐던 1954년 스위스월드컵 당시 김용식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어 터키와의 조별 리그 2차전에 하프백(미드필더)으로 출전하였으나, 경기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0:7로 패배하였다.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1966년에 방콕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을 지냈고, 1970년대 실업축구 자동차보험 팀의 감독을 지냈으며, 1972년에는 실업축구연맹 사무국장이 되었다.
이후 2006년 초까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활동하다가 독일 월드컵을 50여 일 정도 앞두고 별세하였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한정수이고, 딸은 한혜정이다.
[참고문헌]
[집필자]
김주연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