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현(趙重顯)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870C911D604B1917X0 |
| 호(號) | 기산(岐山) |
| 호(號) | 단고(丹皐) |
| 생년 | 1917 |
| 졸년 | 1982 |
| 시대 | 항일기 |
| 본관 | 양주(楊州) |
| 활동분야 | 미술 > 화가 |

| 출생지 | 충청남도 연기 |

[상세내용]
조중현(趙重顯)
1917년∼1982년. 한국화가. 본관은 양주(楊州). 호는 심원(心園). 초호는 기산(岐山)‧단고(丹皐). 충청남도 연기 출생.
독학으로 그림에 열중하다가 19세 때에 서울로 올라와 김은호(金殷鎬)의 문하생이 되어 정식으로 전통화법을 공부하였다. 스승의 시대적인 채색화기법을 따른 그림으로 1936년부터 조선미술전람회(약칭 鮮展)에 계속 입선하고, 특선도 몇 번 하며 전통화단의 신진으로 부상하였다.
1939년에는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에 입학하여 한때 수학하였다.
8‧15 광복 후에는 천안‧홍성‧대전 등지에서 미술교사를 지내며 작품활동을 하였고, 대한민국미술전람회(약칭 國展)에 참가, 추천작가‧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1960년 서울로 이주하여 중견 한국화가단체 백양회(白陽會)회원작품전에도 참가하고, 196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초기부터 주로 새‧동물‧물고기‧꽃 등을 소재로 삼아 수묵화와 세필채색화로 다양하게 그렸고, 가끔은 현대적인 표현의 자연경도 다루었다.
1959년 충청남도문화상을 수상하였다.
독학으로 그림에 열중하다가 19세 때에 서울로 올라와 김은호(金殷鎬)의 문하생이 되어 정식으로 전통화법을 공부하였다. 스승의 시대적인 채색화기법을 따른 그림으로 1936년부터 조선미술전람회(약칭 鮮展)에 계속 입선하고, 특선도 몇 번 하며 전통화단의 신진으로 부상하였다.
1939년에는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에 입학하여 한때 수학하였다.
8‧15 광복 후에는 천안‧홍성‧대전 등지에서 미술교사를 지내며 작품활동을 하였고, 대한민국미술전람회(약칭 國展)에 참가, 추천작가‧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1960년 서울로 이주하여 중견 한국화가단체 백양회(白陽會)회원작품전에도 참가하고, 196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초기부터 주로 새‧동물‧물고기‧꽃 등을 소재로 삼아 수묵화와 세필채색화로 다양하게 그렸고, 가끔은 현대적인 표현의 자연경도 다루었다.
1959년 충청남도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문헌]
韓國現代美術全集 4(한국일보사, 1977)
[집필자]
이구렬(李龜烈)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