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덕춘(延德春)
[상세내용]
연덕춘(延德春)
1916년 2월 14일~2004년 5월 11일. 현대 체육인. 출신지는 서울특별시이다.
1930년 14세의 나이로 경성컨트리클럽에서 캐디 보조를 시작하여 골프와 인연을 맺은 뒤, 1935년에 한국인 최초로 프로골퍼 자격을 획득하였다.
프로골퍼로 데뷔한 뒤 참가한 1937년 일본PGA(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에서 3위로 입상하였다. 이듬해인 1938년에는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또, 1941년에는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1956년에 필리핀 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참가 여 6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같은 해 영국 골프월드컵 개인전에도 참가하여 24위에 올랐다.
1958년부터는 국내무대에서 활약하였는데,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1968년에 출범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972년부터 1973년까지는 한국프로골프협회 제2대 회장을 지냈고, 1990년에는 한국프로골프협회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연덕춘(延德春)은 한국골프의 선구자이자 산증인으로 자리하면서 초기 한국 골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다.
1930년 14세의 나이로 경성컨트리클럽에서 캐디 보조를 시작하여 골프와 인연을 맺은 뒤, 1935년에 한국인 최초로 프로골퍼 자격을 획득하였다.
프로골퍼로 데뷔한 뒤 참가한 1937년 일본PGA(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에서 3위로 입상하였다. 이듬해인 1938년에는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또, 1941년에는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1956년에 필리핀 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참가 여 6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같은 해 영국 골프월드컵 개인전에도 참가하여 24위에 올랐다.
1958년부터는 국내무대에서 활약하였는데,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1968년에 출범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972년부터 1973년까지는 한국프로골프협회 제2대 회장을 지냈고, 1990년에는 한국프로골프협회 고문으로 활동하였다.
연덕춘(延德春)은 한국골프의 선구자이자 산증인으로 자리하면서 초기 한국 골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다.
[참고문헌]
[집필자]
도태수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