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철(朴金喆)
[상세내용]
박금철(朴金喆)
1911년∼1967년.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정치인. 출신지는 함경남도 갑산(甲山)이다.
박달(朴達)과 함께 갑산 지역에서 반일운동을 선도하였다. 1932년 갑산군 운흥면에서 야학을 운영하였으며, 1935년 3월 반일 공산조직인 갑산공작위원회 결성에 참가하여 출판 및 경제담당 책임자가 되었다.
1936년 재만한인조국광복회의 국내조직화에 주력하던 중 일제에 의해 채포되었다가 광복 직후 출옥하였다. 김일성을 단일체제로 하는 체제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하였다. 1953년 8월 제6차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1955년 12월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1967년 김일성 유일사상의 위배와 지방주의 조장 등의 죄목으로 숙청당하였다.
박달(朴達)과 함께 갑산 지역에서 반일운동을 선도하였다. 1932년 갑산군 운흥면에서 야학을 운영하였으며, 1935년 3월 반일 공산조직인 갑산공작위원회 결성에 참가하여 출판 및 경제담당 책임자가 되었다.
1936년 재만한인조국광복회의 국내조직화에 주력하던 중 일제에 의해 채포되었다가 광복 직후 출옥하였다. 김일성을 단일체제로 하는 체제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하였다. 1953년 8월 제6차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1955년 12월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1967년 김일성 유일사상의 위배와 지방주의 조장 등의 죄목으로 숙청당하였다.
[참고문헌]
김일성과 민주항일전쟁(와다 하루끼 저, 이종석 옮김, 창작과비평사, 1992)
조선로동당연구(이종석, 역사비평사, 1995)
惠山事件判決書(金正柱 編, 朝鮮統治史料 第6卷, 東京 韓國史料硏究所, 1970)
現代史資料 30(姜德相 編, 東京 みすず書房, 1976)
조선로동당연구(이종석, 역사비평사, 1995)
惠山事件判決書(金正柱 編, 朝鮮統治史料 第6卷, 東京 韓國史料硏究所, 1970)
現代史資料 30(姜德相 編, 東京 みすず書房, 1976)
[집필자]
김성욱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