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우(李益雨)
[상세내용]
이익우(李益雨)
1910년(융희 4)∼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제주도이다.
1927년 3월 조선공산당 당원이 되었으며, 1931년 5월 조선공산당 제주도야체이카 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농민부 책임자가 되었다.
1932년 조선공산당 제주도야체이카의 정체가 드러나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1933년 6월 5일 대구복심법원에서 4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1945년 8월 해방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광주지부 선전부장‧광주시인민위원회 서기국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공산당 전남도당 준비위원회 결성에 동참하였다. 같은 해 12월에는 조선인민당 전남도당 결성준비회 임시준비위원직을 맡아 활동하였다.
1946년 조선공산당 전남도당 재정부장 등에 선출되었다.
1927년 3월 조선공산당 당원이 되었으며, 1931년 5월 조선공산당 제주도야체이카 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농민부 책임자가 되었다.
1932년 조선공산당 제주도야체이카의 정체가 드러나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1933년 6월 5일 대구복심법원에서 4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1945년 8월 해방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광주지부 선전부장‧광주시인민위원회 서기국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공산당 전남도당 준비위원회 결성에 동참하였다. 같은 해 12월에는 조선인민당 전남도당 결성준비회 임시준비위원직을 맡아 활동하였다.
1946년 조선공산당 전남도당 재정부장 등에 선출되었다.
[참고문헌]
동아일보(1933.3.3) 외
[집필자]
박상수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