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기(張順基)
[상세내용]
장순기(張順基)
1897년(광무 1) 7월 29일∼1935년 5월 20일.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사회주의자. 본적은 전라남도 광주시(光州市) 비아면(飛鴉面)이다.
1927년 9월에 고려공산청년회(高麗共産靑年會)에 가입하여 광주 야체이카[細胞]에서 활동하였다. 또한, 신간회(新幹會) 광주지회(光州支會)를 조직하였고, 고려공산청년회의 신간회 밀정으로서 활동하였다.
1928년 4월에는 광주지역 일대에 사회주의를 선전하는 전단 배포활동에 연루되어 체포되었으나 같은 해 5월에 방면되었고, 같은 해 8월에는 제4차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었는데, 징역 2년을 선고받아 3년간 옥고를 치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1927년 9월에 고려공산청년회(高麗共産靑年會)에 가입하여 광주 야체이카[細胞]에서 활동하였다. 또한, 신간회(新幹會) 광주지회(光州支會)를 조직하였고, 고려공산청년회의 신간회 밀정으로서 활동하였다.
1928년 4월에는 광주지역 일대에 사회주의를 선전하는 전단 배포활동에 연루되어 체포되었으나 같은 해 5월에 방면되었고, 같은 해 8월에는 제4차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었는데, 징역 2년을 선고받아 3년간 옥고를 치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독립운동사 9권
중외일보(1928.5.9.)
중외일보(1928.5.9.)
[집필자]
문혜경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