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천(崔慶天)
[상세내용]
최경천(崔慶天)
1885년(고종 22) 4월 30일∼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함경북도 경원군(慶源郡) 안농면(安農面)이고, 거주지는 중국 길림성(吉林省) 요하현(饒河縣)이다.
1919년 길림성 혼춘(琿春) 한민회(韓民會) 조직 결성에 가담하고 군무부장이 되었다.
1920년 북간도(北間島)에서 일어난 반일무장투쟁에 동참하였다. 같은 해 10월부터 일본군의 간도출병으로 반일독립군 세력에 대한 압박이 시작되자 길림성에서 마필상(馬匹商)을 운영하였으나 일본군의 압박이 본격화되자 러시아 연해주(沿海州)로 거주지를 옮겼다.
1921년 연해주에서 솔밭관[松田關] 한족공산당 연해주연합총회 군사부장이 되어 반일무장부대를 창설하였다.
1922년 시베리아내전에 참전하여 러시아 적군(赤軍)을 도왔으나, 같은 해 말 러시아로부터 무장해제 명령을 받자 이에 반발하여 체포되었다가 바로 풀려났다.
1919년 길림성 혼춘(琿春) 한민회(韓民會) 조직 결성에 가담하고 군무부장이 되었다.
1920년 북간도(北間島)에서 일어난 반일무장투쟁에 동참하였다. 같은 해 10월부터 일본군의 간도출병으로 반일독립군 세력에 대한 압박이 시작되자 길림성에서 마필상(馬匹商)을 운영하였으나 일본군의 압박이 본격화되자 러시아 연해주(沿海州)로 거주지를 옮겼다.
1921년 연해주에서 솔밭관[松田關] 한족공산당 연해주연합총회 군사부장이 되어 반일무장부대를 창설하였다.
1922년 시베리아내전에 참전하여 러시아 적군(赤軍)을 도왔으나, 같은 해 말 러시아로부터 무장해제 명령을 받자 이에 반발하여 체포되었다가 바로 풀려났다.
[참고문헌]
용의조선인명부
[집필자]
박상수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