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항(田炳恒)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804BCD1D56DB1879X0 |
| 자(字) | 덕화(德和) |
| 호(號) | 규와(圭窩) |
| 생년 | 1879(고종 16) |
| 졸년 | 1950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담양(潭陽) |
| 활동분야 | 학자 > 유생 |

| 부 | 전대수(田大秀) |
| 모 | 김녕김씨(金寧金氏) |
| 저서 | 『규와문집(圭窩文集)』 |

[상세내용]
전병항(田炳恒)
1879년(고종 16)∼1950년. 일제강점기의 유학자로, 자는 덕화(德和)이고, 호는 규와(圭窩)이다. 본관은 담양(潭陽)이다.
부친은 전대수(田大秀)이며, 모친은 김녕김씨(金寧金氏)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였으나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불과 약관의 나이에 『통사(通史)』 및 사서(四書)를 모두 섭렵하였다.
진탁정(振濯亭)을 짓고 성리학에 잠심하였다. 눌재(訥齋) 김공(金公) 및 약재(約齋) 안종화(安鍾和) 등과 교유하였으며 이 둘은 회갈당(懷葛堂)의 기문(記文)을 써 주기도 하였다. 성리학에 관한 많은 도설(圖說)을 남겼다.
문집으로 『규와문집(圭窩文集)』 4권이 전한다. 권1과 권2에는 시(詩), 권3에는 서(書) 및 도설(圖說), 권4에는 부록으로 행장(行狀) 및 묘갈명(墓碣銘) 등이 실려 있다.
부친은 전대수(田大秀)이며, 모친은 김녕김씨(金寧金氏)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였다. 집안이 가난하였으나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불과 약관의 나이에 『통사(通史)』 및 사서(四書)를 모두 섭렵하였다.
진탁정(振濯亭)을 짓고 성리학에 잠심하였다. 눌재(訥齋) 김공(金公) 및 약재(約齋) 안종화(安鍾和) 등과 교유하였으며 이 둘은 회갈당(懷葛堂)의 기문(記文)을 써 주기도 하였다. 성리학에 관한 많은 도설(圖說)을 남겼다.
문집으로 『규와문집(圭窩文集)』 4권이 전한다. 권1과 권2에는 시(詩), 권3에는 서(書) 및 도설(圖說), 권4에는 부록으로 행장(行狀) 및 묘갈명(墓碣銘) 등이 실려 있다.
[참고문헌]
圭窩先生文集
[집필자]
홍현성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9-09-30 | 2009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