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학(尹滋學)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724C790D559B1830X0 |
| 자(字) | 경도(景道) |
| 호(號) | 동호(東湖) |
| 생년 | 1830(순조 30) |
| 졸년 | 1893(고종 30)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함평(咸平) |
| 활동분야 | 문신 > 문신 |


[상세내용]
윤자학(尹滋學)
1830년(순조 30)∼1893년(고종 30). 조선 말기 문신‧학자. 자는 경도(景道)이고, 호는 동호(東湖)이다. 본관은 함평(咸平)이고, 출생지도 역시 전라남도 함평이다.
부친 증참판 윤석진(尹奭鎭)과 모친 김한수(金翰洙)의 딸 광신김씨(光申金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문장이 뛰어났으며 경서(經書)‧예설(禮說)‧『중용(中庸)』을 공부하며 위기지학(爲己之學) 학문에 힘썼다. 1888년(고종 25) 벼슬길로 나아가 사헌부감찰‧돈녕부도정(敦寧府都正) 등을 역임하였다. 1891년(고종 28)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삼세추증(三世追贈)의 은전(恩典: 나라에서 은혜를 베풀어 내리던 특전)을 입었으며, 1892년(고종 29)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를 지냈다.
저서로 『동호유고(東湖遺稿)』 5권이 있다.
부친 증참판 윤석진(尹奭鎭)과 모친 김한수(金翰洙)의 딸 광신김씨(光申金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문장이 뛰어났으며 경서(經書)‧예설(禮說)‧『중용(中庸)』을 공부하며 위기지학(爲己之學) 학문에 힘썼다. 1888년(고종 25) 벼슬길로 나아가 사헌부감찰‧돈녕부도정(敦寧府都正) 등을 역임하였다. 1891년(고종 28)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삼세추증(三世追贈)의 은전(恩典: 나라에서 은혜를 베풀어 내리던 특전)을 입었으며, 1892년(고종 29)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를 지냈다.
저서로 『동호유고(東湖遺稿)』 5권이 있다.
[참고문헌]
東湖遺稿
勉菴集
勉菴集
[집필자]
김혜영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