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柳晏)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2C720C548FFFFB1795X0 |
| 자(字) | 공시(公蓍) |
| 생년 | 1795(정조 19) |
| 졸년 | ?(미상)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전주(全州) |
| 활동분야 | 문신 |

| 부 | 유재철(柳在喆) |

[상세내용]
유안(柳晏)
1795년(정조 19)~미상. 조선 후기 문신. 자는 공시(公蓍)이다.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영의정(領議政) 춘호(春湖) 유영경(柳永慶)의 후손으로, 고조는 군수(郡守) 유준(柳遵)이고, 증조부는 유덕지(柳德之)이며, 조부는 감찰(監察) 유정(柳烶)이다. 부친 유재철(柳在喆)과 모친 이양익(李亮翊)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유풍(李儒豊)의 딸이다.
1844년(헌종 10) 증광시에서 병과 19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이후 박영보(朴永輔)‧이교영(李敎英)‧정익조(鄭翊朝) 등과 함께 관록(館祿)에 선발되었다. 1846년(헌종 12)에는 어서(御使)에 적합한 인물로 추천되었다. 이후 헌납(獻納) 등을 역임하였는데, 임금에게 올린 상소로 인하여 진노를 사게 되어 임자도(荏子島)로 유배되었다. 1851년(철종 2)에로 인하여 경기암행어사(京畿暗行御史)로 재직 중, 각 지방 관리들의 비리를 적발하였다. 그러나 임무수행중 잘못을 범하여 집의(執義) 채원묵(蔡元黙)에게 탄핵을 받았고, 그 결과 관직에서 삭직되었다.
영의정(領議政) 춘호(春湖) 유영경(柳永慶)의 후손으로, 고조는 군수(郡守) 유준(柳遵)이고, 증조부는 유덕지(柳德之)이며, 조부는 감찰(監察) 유정(柳烶)이다. 부친 유재철(柳在喆)과 모친 이양익(李亮翊)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유풍(李儒豊)의 딸이다.
1844년(헌종 10) 증광시에서 병과 19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이후 박영보(朴永輔)‧이교영(李敎英)‧정익조(鄭翊朝) 등과 함께 관록(館祿)에 선발되었다. 1846년(헌종 12)에는 어서(御使)에 적합한 인물로 추천되었다. 이후 헌납(獻納) 등을 역임하였는데, 임금에게 올린 상소로 인하여 진노를 사게 되어 임자도(荏子島)로 유배되었다. 1851년(철종 2)에로 인하여 경기암행어사(京畿暗行御史)로 재직 중, 각 지방 관리들의 비리를 적발하였다. 그러나 임무수행중 잘못을 범하여 집의(執義) 채원묵(蔡元黙)에게 탄핵을 받았고, 그 결과 관직에서 삭직되었다.
[참고문헌]
[집필자]
정병섭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