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전(鄭一銓)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815C77CC804B1714X0 |
| 자(字) | 공택(公擇) |
| 호(號) | 축와(縮窩) |
| 생년 | 1714(숙종 40) |
| 졸년 | 1796(정조 20)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영일(迎日) |
| 활동분야 | 학자 > 유생 |


[상세내용]
정일전(鄭一銓)
1714년(숙종 40)∼1796년(정조 20). 조선 중기 유학자. 자는 공택(公擇)이고, 호는 축와(縮窩)이다. 본관은 영일(迎日), 출신지는 경상북도 영천(永川)이다.
부친은 정중주(鄭重周)이며, 형 정일옥(鄭一鈺)이 있다.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과 매산(梅山) 정중기(鄭重器)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53년(영조 29) 식년시 생원 2등 17위로 합격하였으나 벼슬에 뜻이 없었다. 문중의 인물들과 함께 횡계학규(橫溪學規)에 따라 강학에 힘썼으며, 정희(鄭熺)‧정충필(鄭忠弼) 등과 학문적인 교유를 나누었다. 1791년(정조 15)에는 신체인(申體仁)‧이상원(李象遠)‧이명천(李命天) 등과 함께 횡계정사(橫溪精舍)에서 문집 등을 편찬하며 교유하였다.
문집으로 정만식(鄭滿植)이 발문을 쓴 2권 1책의 『축와유집(縮窩遺集)』이 전한다.
부친은 정중주(鄭重周)이며, 형 정일옥(鄭一鈺)이 있다.
병와(甁窩) 이형상(李衡祥)과 매산(梅山) 정중기(鄭重器)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53년(영조 29) 식년시 생원 2등 17위로 합격하였으나 벼슬에 뜻이 없었다. 문중의 인물들과 함께 횡계학규(橫溪學規)에 따라 강학에 힘썼으며, 정희(鄭熺)‧정충필(鄭忠弼) 등과 학문적인 교유를 나누었다. 1791년(정조 15)에는 신체인(申體仁)‧이상원(李象遠)‧이명천(李命天) 등과 함께 횡계정사(橫溪精舍)에서 문집 등을 편찬하며 교유하였다.
문집으로 정만식(鄭滿植)이 발문을 쓴 2권 1책의 『축와유집(縮窩遺集)』이 전한다.
[참고문헌]
[집필자]
유치석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