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웅(權正雄)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AD8CC815C6C5B1708X0 |
| 자(字) | 사경(士競) |
| 호(號) | 도고(陶皐) |
| 생년 | 1708(숙종 34) |
| 졸년 | 1767(영조 43)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안동(安東) |
| 활동분야 | 문신 > 문신 |


[상세내용]
권정웅(權正雄)
1708년(숙종 34)∼1767년(영조 43). 조선 중기 문신‧유학자. 자는 사경(士競)이고, 호는 도고(陶皐)이다.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증조부는 권유(權濡)이고, 조부는 권두위(權斗緯)이다. 부친 권호(權濩)와 모친 금성규(琴聖奎)의 딸 봉화금씨(奉化琴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이민성(李敏成)의 딸 진성이씨(眞城李氏)이고, 둘째 부인은 이광정(李光庭)의 딸 평원이씨(平原李氏)이다.
처부 이광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사서육경(四書六經)과 낙민제자서(洛閩諸子書)를 탐독하고 정밀히 연구하였다. 특히 역학(易學)에 깊은 조예가 있어 당시 학자들이 ‘주문(朱門)의 면재(勉齋)’라 하면서 주희(朱熹)의 제자인 황간(黃榦)에 비유하였다.
1744년(영조 20) 식년시 생원 3등 49위로 합격하였고, 관직은 통정대부(通訓大夫)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에까지 올랐다. 향년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묘는 경상북도 영주시(榮州市) 봉현면(鳳峴面)에 있다.
증조부는 권유(權濡)이고, 조부는 권두위(權斗緯)이다. 부친 권호(權濩)와 모친 금성규(琴聖奎)의 딸 봉화금씨(奉化琴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이민성(李敏成)의 딸 진성이씨(眞城李氏)이고, 둘째 부인은 이광정(李光庭)의 딸 평원이씨(平原李氏)이다.
처부 이광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사서육경(四書六經)과 낙민제자서(洛閩諸子書)를 탐독하고 정밀히 연구하였다. 특히 역학(易學)에 깊은 조예가 있어 당시 학자들이 ‘주문(朱門)의 면재(勉齋)’라 하면서 주희(朱熹)의 제자인 황간(黃榦)에 비유하였다.
1744년(영조 20) 식년시 생원 3등 49위로 합격하였고, 관직은 통정대부(通訓大夫)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에까지 올랐다. 향년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묘는 경상북도 영주시(榮州市) 봉현면(鳳峴面)에 있다.
[참고문헌]
司馬榜目
安東市史
訥隱集
安東市史
訥隱集
[집필자]
김경희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