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제(鄭弘濟)
[요약정보]
UCI | G002+AKS-KHF_13C815D64DC81CB1682X0 |
자(字) | 여즙(汝楫) |
생년 | 1682(숙종 8) |
졸년 | ?(미상) |
시대 | 조선중기 |
본관 | 영일(迎日) |
활동분야 | 문신 |

부 | 정상길(鄭相吉) |

[상세내용]
정홍제(鄭弘濟)
1682년(숙종 8)~미상. 조선 중기 문신. 자는 여즙(汝楫)이다. 본관은 영일(迎日)이다.
증조부는 정직(鄭溭)이고, 조부는 정지하(鄭之河)이다. 부친 정상길(鄭相吉)과 모친 홍응원(洪應元)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정광제(鄭匡濟)이다. 부인은 이수달(李樹達)의 딸이다.
1721년(경종 즉위년) 증광시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6년(영조 2)에는 지평(持平)에 임명되었다. 이후 신중하게 상(賞)을 하사하여 남용되는 일이 없도록 간언하고, 언로의 확충과 호남(湖南) 지역의 흉년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 상소를 올렸다. 또한 관리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탄핵을 올리기도 하였다. 1727년(영조 3)에 삼사(三司)에서 합계(合啓)한 일이 잘못되어, 관원들이 모두 교체되었는데, 이 일을 계기로 그 또한 관직에서 파면을 당하였다. 1736년(영조 12)에는 사면이 되어 정언(正言)에 재차 임명되었다. 그러나 이후 남양군수(南陽郡守)로 재직할 때 백성들의 원망을 샀던 일과 거짓으로 문서를 조작했던 일이 어사(御使)에 의해 발각되어, 유배를 당하였다.
증조부는 정직(鄭溭)이고, 조부는 정지하(鄭之河)이다. 부친 정상길(鄭相吉)과 모친 홍응원(洪應元)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정광제(鄭匡濟)이다. 부인은 이수달(李樹達)의 딸이다.
1721년(경종 즉위년) 증광시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6년(영조 2)에는 지평(持平)에 임명되었다. 이후 신중하게 상(賞)을 하사하여 남용되는 일이 없도록 간언하고, 언로의 확충과 호남(湖南) 지역의 흉년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 상소를 올렸다. 또한 관리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탄핵을 올리기도 하였다. 1727년(영조 3)에 삼사(三司)에서 합계(合啓)한 일이 잘못되어, 관원들이 모두 교체되었는데, 이 일을 계기로 그 또한 관직에서 파면을 당하였다. 1736년(영조 12)에는 사면이 되어 정언(正言)에 재차 임명되었다. 그러나 이후 남양군수(南陽郡守)로 재직할 때 백성들의 원망을 샀던 일과 거짓으로 문서를 조작했던 일이 어사(御使)에 의해 발각되어, 유배를 당하였다.
[참고문헌]
國朝文科榜目
英祖實錄
英祖實錄
[집필자]
정병섭
수정일 | 수정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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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