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몽연(蔡夢硯)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C44BABDC5F0B1561X0 |
| 자(字) | 정응(靜應) |
| 호(號) | 투암(投巖) |
| 생년 | 1561(명종 16) |
| 졸년 | 1638(인조 16)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인천(仁川) |
| 활동분야 | 학자 > 유생 |


[상세내용]
채몽연(蔡夢硯)
1561년(명종 16)∼1638년(인조 16). 조선 중기 유학자. 자는 정응(靜應)이고, 호는 투암(投巖)이다. 본관은 인천(仁川)이고, 출신지는 경상북도 칠곡군(漆谷郡) 기산면(岐山面)이다.
채귀하(蔡貴河)의 후손으로, 조부는 채면(蔡沔)이고, 부친은 채정국(蔡定國)이다. 부인은 이조판관(吏曹判官) 박배(朴培)의 딸 죽산박씨(竹山朴氏)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동문(同門)들과 강학을 하며 학문연마에 매진하면서 후학 양성하는 일에도 힘썼다. 학문과 덕행으로 인해 사림(士林)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사후 참의(參議)로 증직되었다.
슬하에 1남 백포(栢浦) 채무(蔡楙)를 두었다.
칠곡군 기산면에 위치한 소암서당(嘯巖書堂)에 아들과 함께 배향되었다.
시문집 『투암선생문집(投巖先生文集)』 7권 2책이 있는데, 채국렬(蔡國烈) 등이 편집하여 1858년(철종 9)에 간행하였다.
채귀하(蔡貴河)의 후손으로, 조부는 채면(蔡沔)이고, 부친은 채정국(蔡定國)이다. 부인은 이조판관(吏曹判官) 박배(朴培)의 딸 죽산박씨(竹山朴氏)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동문(同門)들과 강학을 하며 학문연마에 매진하면서 후학 양성하는 일에도 힘썼다. 학문과 덕행으로 인해 사림(士林)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사후 참의(參議)로 증직되었다.
슬하에 1남 백포(栢浦) 채무(蔡楙)를 두었다.
칠곡군 기산면에 위치한 소암서당(嘯巖書堂)에 아들과 함께 배향되었다.
시문집 『투암선생문집(投巖先生文集)』 7권 2책이 있는데, 채국렬(蔡國烈) 등이 편집하여 1858년(철종 9)에 간행하였다.
[참고문헌]
國朝文科榜目
[집필자]
정병섭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