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효(申之孝)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2E0C9C0D6A8B1561X0 |
| 자(字) | 달부(達夫) |
| 호(號) | 응암(鷹巖) |
| 생년 | 1561(명종 16) |
| 졸년 | 1592(선조 25)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아주(鵝洲) |
| 활동분야 | 학자 > 유생 |


[상세내용]
신지효(申之孝)
1561년(명종 16)∼1592년(선조 25). 조선 중기 유학자. 자는 달부(達夫)이고, 호는 응암(鷹巖)이다. 본관은 아주(鵝洲)이다.
증조부는 신한(申翰)이고, 조부는 신응규(申應奎)이며, 부친은 신몽득(申夢得)이다. 동생은 선성현령(宣城縣令)을 지낸 신지제(申之悌)이다.
1592년(선조 25) 왜진왜란 때 왜적의 칼에 맞아 죽어가면서 부모님을 더 이상 모시지 못하게 되어 불효를 저지르게 되었다며 한탄하였다.
유고로 1권의 『응암실적(鷹巖實蹟)』이 전하는데, 주목할 작품으로 「혈서습록(血書拾錄)」 등이 있다.
증조부는 신한(申翰)이고, 조부는 신응규(申應奎)이며, 부친은 신몽득(申夢得)이다. 동생은 선성현령(宣城縣令)을 지낸 신지제(申之悌)이다.
1592년(선조 25) 왜진왜란 때 왜적의 칼에 맞아 죽어가면서 부모님을 더 이상 모시지 못하게 되어 불효를 저지르게 되었다며 한탄하였다.
유고로 1권의 『응암실적(鷹巖實蹟)』이 전하는데, 주목할 작품으로 「혈서습록(血書拾錄)」 등이 있다.
[참고문헌]
[집필자]
유치석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