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金延壽){1}
[상세내용]
김연수(金延壽)
생졸년 미상. 고려 후기의 무신.
1290년(충렬왕 16) 장군으로서 합단(哈丹)의 침입을 보고하기 위하여 원나라에 파견되었으며, 1293년에는 원으로부터 서경등처 관수수군만호부 부만호(西京等處管水手軍萬戶府副萬戶)의 직함을 받기도 하였다.
그뒤 상장군‧밀직부사‧전법판서(典法判書) 등의 관직을 역임하는 한편, 1296년‧1297년‧1301년‧1303년에 하정사(賀正使) 등의 임무를 띠고 원나라에 다녀오는 등 자주 사행하였다. 충선왕의 폐위사건 이후 고려 조정이 충렬‧충선의 양대세력으로 갈등하는 상황에서 충선왕의 지지세력이었다.
1305년 충렬왕이 원에 입조하게 되자 함께 종행하여 홍자번(洪子藩) 등과 함께, 국왕 부자를 이간시키려고 하는 한희유(韓希愈)‧왕유소(王維紹) 등 충렬왕파의 책동을 분쇄하고 충선왕의 환국운동을 벌였다.
1307년 충렬왕측 인물들이 체포, 처형되고 충선왕이 실권을 장악하자, 지밀직사사(知密直司事)‧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 등의 직책에 임명되어 원나라에 사행하였다.
1290년(충렬왕 16) 장군으로서 합단(哈丹)의 침입을 보고하기 위하여 원나라에 파견되었으며, 1293년에는 원으로부터 서경등처 관수수군만호부 부만호(西京等處管水手軍萬戶府副萬戶)의 직함을 받기도 하였다.
그뒤 상장군‧밀직부사‧전법판서(典法判書) 등의 관직을 역임하는 한편, 1296년‧1297년‧1301년‧1303년에 하정사(賀正使) 등의 임무를 띠고 원나라에 다녀오는 등 자주 사행하였다. 충선왕의 폐위사건 이후 고려 조정이 충렬‧충선의 양대세력으로 갈등하는 상황에서 충선왕의 지지세력이었다.
1305년 충렬왕이 원에 입조하게 되자 함께 종행하여 홍자번(洪子藩) 등과 함께, 국왕 부자를 이간시키려고 하는 한희유(韓希愈)‧왕유소(王維紹) 등 충렬왕파의 책동을 분쇄하고 충선왕의 환국운동을 벌였다.
1307년 충렬왕측 인물들이 체포, 처형되고 충선왕이 실권을 장악하자, 지밀직사사(知密直司事)‧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 등의 직책에 임명되어 원나라에 사행하였다.
[참고문헌]
高麗史
高麗史節要
新增東國輿地勝覽
洪子藩硏究(金光哲, 慶南史學 創刊號, 1984)
高麗史節要
新增東國輿地勝覽
洪子藩硏究(金光哲, 慶南史學 創刊號, 1984)
[집필자]
윤용혁(尹龍爀)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