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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흠(金世欽)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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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字)천약(天若)
호(號)칠탄(七灘)
생년1649(인조 27)
졸년1721(경종 1)
시대조선중기
본관의성(義城)
활동분야문신 > 문신
김삼기(金參基)
출신지안동

[상세내용]

김세흠(金世欽)
1649년(인조 27)∼1721년(경종 1).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의성(義城). 자는 천약(天若), 호는 칠탄(七灘). 안동 출신. 부친은 주부 김삼기(金參基)이다.

1673년(현종 14) 진사가 되고 1687년(숙종 13)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93년 홍문록‧도당록에 올랐다. 부수찬지평 등을 역임하고 1698년 교리가 되어 붕당(朋黨)‧기강(紀綱)‧기근(飢饉) 등을 논하는 상소를 올렸다.

1707년 수찬으로 상소가 지나쳐 장벌을 받아 죽게 된 이잠(李潛)의 구명을 간하다 관작을 삭탈당하고 흥양(興陽)에 유배되었고, 유배에서 풀려나서는 벼슬을 단념하고 향리로 돌아가 독서로 소일하였다.

[참고문헌]

肅宗實錄
嶺南人物考
國朝榜目

[집필자]

윤용혁(尹龍爀)
수정일수정내역
2005-11-30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