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식이 지은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 6대 태조왕은 47 (민중왕 4) 에 태어나 165 (차대왕 20)년에 사망했다고 알려집니다. 태조왕은 53년에 왕이 되어 146년 물러날 때까지 무려 93년 동안 왕위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불분명했던 과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오늘날 신빙성을 의심받고 있습니다. 즉 이 기간 동안 기록되지 않은 다른 왕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