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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춘익(孫春翼)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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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1940
졸년2000
시대대한민국
본관경주(慶州)
활동분야소설가

[상세내용]

손춘익(孫春翼)
1940년 11월 28일~2000년 9월 4일. 현대 소설가.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출생지와 출신지는 경상북도 포항(浦項)이다.

부인은 이호순이다.

1966년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에서 주최한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이후 1974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죽음의 길』을 발표하면서 아동문학가이자 소설가로서 활동하였고, 1981년 『포항문학』을 창간하였으며, 1999년까지 편집인으로 활동하였다.

포항간호전문대 강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 및 한국 동화문학회 회원, 아동문학분과 위원장, 한국문인협회 포항지부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세종아동문학상(1972), 소천아동문학상(1982), 경북문화상(1982), 제10회 방정환문학상 소년소설부문(2000)을 받았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저서로는 소설 『푸른 바다 저 멀리』‧『땅에 그리는 무지개』‧『이상한 손님들』‧『산비둘기네 둥지』‧『작은 어릿광대의 꿈』‧『마루 밑의 센둥이』‧『힘센 할망과 꾀 많은 하르방』‧『추억 가까이』‧『작은 톱니바퀴의 연가』‧『이런 세상』 등이 있고, 수필집 『꽁보리밥과 찬 우물물』 등이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浦項市) 북구(北區) 환호동(環湖洞)의 해맞이공원에 기념 문학비가 건립되었다.

[참고문헌]

부산일보(2005. 10. 07)
한국경제(2000. 09. 05)

[집필자]

차호연
수정일수정내역
2011-10-31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