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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崔薰)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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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1922
졸년2005
시대대한민국
활동분야영화감독

[상세내용]

최훈(崔薰)
1922년 7월 27일~2005년 11월 6일. 현대 영화감독. 출신지는 평안남도 안주군(安州郡: 현 안주시)이다.

1957년 영화 『모녀』를 발표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1964년 『아빠 안녕』을 감독하였고, 1965년 『얄개전』을 연출하였다. 1968년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와 이듬해인 1969년 『물망초』를 연출하면서 정통 멜로드라마 감독으로 명성을 굳혀나갔다.

이후 1970년대에는 그의 대표작 중에 하나인 『수선화』(1973)를 발표하였으며, 이어 『우리들에게 내일은 있다』(1976)를 제작하였다. 이 밖에도 『꿈나무』(1978)‧『단짝』(1979) 등의 영화를 만들었다. 이후 총 50여 편에 이르는 영화를 만들며 한국영화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또한, 1970년 영화인협회 감독위원장을 지냈고, 1971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1972년에는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한국영화의 성장을 도왔다.

영화 『수선화』로 1973년 제12회 대종상 감독상을 받았으며, 1993년에는 대한민국예술총연합회으로부터 예술문화대상을 받았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참고문헌]


[집필자]

도태수
수정일수정내역
2011-10-31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