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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응인(張應仁)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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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字)여원(汝元)
생년?(미상)
졸년?(미상)
시대조선중기
본관인동(仁同)
활동분야문신 > 문신

[상세내용]

장응인(張應仁)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인동(仁同). 자는 여원(汝元). 중국말을 잘 하였다.

명사(明使) 및 차관(差官)이 올 때마다 차비관(差備官)으로서 통역을 잘 하여 비록 탐욕스러운 명나라 사람이라도 감히 함부로 토색질을 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1583년(선조 16)에 의주역학훈도(譯學訓導)로 부임하여 갔는데, 그곳 목사가 일찍이 달밤에 통군정(統軍亭)에 올라 시를 짓는데 손에 잡은 술잔이 채 식기도 전에 끝을 맺자 즉시 부(賦)로 답하여 올릴 정도로 문필에도 능하였다. 벼슬은 통정(通政)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通文館志

[집필자]

조정기(趙楨基)
수정일수정내역
2005-11-30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