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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군(福城君)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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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一名)이미(李嵋)
생년?(미상)
졸년1533(중종 28)
시대조선전기
본관전주(全州)
활동분야왕실 > 왕자
경빈박씨(敬嬪朴氏)
처부윤인범(尹仁範)

[상세내용]

복성군(福城君)
미상∼1533년(중종 28). 조선 중기의 왕자. 본관은 전주(全州). 이름은 미(嵋).

중종의 아들이며, 모친은 경빈박씨(敬嬪朴氏)이다. 현감 윤인범(尹仁範)의 딸과 결혼하였다.

윤비가 세자(世子: 仁宗)를 낳고 죽은 뒤 경빈박씨는 아들을 세자로 책봉시키려는 야망을 가졌다. 마침 1527년(중종 22) 세자의 생일에 쥐를 잡아 사지와 꼬리를 자르고 입‧귀‧눈을 불로 지져서 동궁(東宮)의 북정(北庭) 은행나무에 걸어 세자를 저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때 경빈박씨가 혐의를 받아 작호(爵號)를 빼앗기고 서인(庶人)으로 되어 귀양갔다가 1533년 모자가 함께 사사(賜死)되었다.

1541년(중종 36) 김안로(金安老)의 아들 희(禧)가 사건을 조작한 진범으로 밝혀져 신원(伸寃)되었다.

[참고문헌]

中宗實錄
燃藜室記述
知退堂集

[집필자]

유병용(兪炳勇)
수정일수정내역
2005-11-30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