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검색 표제어 전체
검색
홍심(洪深)

[요약정보]

UCIG002+AKS-KHF_12D64DC2ECFFFFB1398X0
자(字)백청(伯淸)
생년1398(태조 7)
졸년1456(세조 2)
시대조선전기
본관남양(南陽[唐])
활동분야문신 > 문신
홍덕보(洪德輔)
조부홍유룡(洪有龍)
외조부윤규(尹珪)
묘소남양주 와부읍 덕소리
공신호원종공신(原從功臣)

[상세내용]

홍심(洪深)
1398년(태조 7)∼1456년(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은 남양(南陽[唐]). 자는 백청(伯淸).

조부는 시랑(侍郞) 홍유룡(洪有龍)이고, 부친은 홍덕보(洪德輔)이다. 모친은 윤규(尹珪)의 딸이다.

1431년(세종 13)에 장흥고직장(長興庫直長)사온직장(司醞直長)사헌부남부령(司憲府南部領) 등을 지냈다. 이 때 딸이 동궁(東宮)에 간택되어 쌀과 콩 등 30석을 하사 받은 적이 있고, 1433년 경기도사(京畿都事)로 있을 때는 의복을 하사 받았다. 1436년에 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으로 있었고 1439년에 장령(掌令) 등을 거쳐 세종 대에 지사간원사(知司諫院事)지병조사(知兵曹事)를 역임했다. 1450년(문종 1)에는 병조참의(兵曹參議)를 거쳐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한성부윤(漢城府尹)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 등을 지냈다.

단종이 즉위한 1452년에는 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로, 1454년에 인순부윤(仁順府尹)한성부윤(漢城府尹)으로 있을 때 세조 즉위와 관련하여 원종공신(原從功臣)에 채록되었다. 1456년(세조 2)에 평양선위사(平壤宣慰使)로 재임 중에 타계했다. 묘는 남양주 와부읍 덕소리에 있다.

아들 홍응(洪應)은 1451년(문종 1) 신미증광문과(辛未增廣文科)에 을과(乙科) 1등으로 급제하여 좌의정(左議政)을 지냈다.

[참고문헌]

世宗實錄
文宗實錄
世祖實錄
南楊州市誌

[집필자]

김영진
수정일수정내역
2005-11-30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