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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명 사전
정(正)

[요약정보]

시대조선(朝鮮)
대분류관직
중분류동반
소분류문관

[품계]

정3품(正三品)

[상세내용]

조선시대 정삼품(正三品) 당하관(堂下官) 관직이다.

① 종친부(宗親府), 돈녕부(敦寧府), 상서원(尙瑞院), 봉상시(奉常寺), 종부시(宗簿寺), 사옹원(司饔院), 내의원(內醫院), 상의원(尙衣院), 사복시(司僕寺), 군기시(軍器寺), 사섬시(司贍寺), 군자감(軍資監), 장악원(掌樂院), 관상감(觀象監), 전의감(典醫監), 사역원(司譯院), 훈련원(訓鍊院), 선공감(繕工監), 사도시(司導寺), 사재감(司宰監), 제용감(濟用監), 내자시(內資寺), 내섬시(內贍寺), 예빈시(禮賓寺) 등에 두었으나, 상서원정은 도승지(都承旨)가 예겸하기 때문에 정삼품 당상관(堂上官)이다.

종친부‧돈녕부‧훈련원을 제외하면 모두 실질상 으뜸 벼슬이다. 이중 돈녕부‧선공감‧사도시‧사재감‧제용감‧내자시‧내섬시‧예빈시의 정은 후에 폐지되었으며, 사섬시는 1705년(숙종 31)에 호조(戶曹)에, 종부시는 1864년(고종 1)에 종친부에 병합되었다.

② 세자의 중증손(衆曾孫), 대군(大君)의 중손(衆孫), 왕자군(王子君:왕의 庶子)의 중자(衆子)와 적장증손(嫡長曾孫)에게 처음 주던 정삼품 당하관의 작호(爵號)로 종친부와 돈녕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별칭]

-

[참고문헌]

『대전회통(大典會通)』

[집필자]

이재옥(李載玉)
수정일 수정내역
2005-11-30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을 통해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