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남
[상세내용]
조명남
1964년~2010년 2월 24일. 현대 영화감독. 출생지는 서울시이다.
부친 조중엽과 모친 차남숙 사이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전문대학과 한국아카데미에서 영화를 공부한 뒤, 영화에 심취하여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영화제작에만 몰두하였다.
영화 「깜보」‧「어린연인」 등을 촬영할 때 조감독으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 실향민과 이산가족의 아픔을 코믹하게 승화시킨 영화 「간 큰 가족」으로 정식 감독으로 데뷔하였다.「대한민국 1%」의 촬영이 끝나고 마무리 작업을 하던 중에 2006년에 발병한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되었다. 결국 47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1985년 금관영화제 편집상을 수상하였다.
부친 조중엽과 모친 차남숙 사이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전문대학과 한국아카데미에서 영화를 공부한 뒤, 영화에 심취하여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영화제작에만 몰두하였다.
영화 「깜보」‧「어린연인」 등을 촬영할 때 조감독으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 실향민과 이산가족의 아픔을 코믹하게 승화시킨 영화 「간 큰 가족」으로 정식 감독으로 데뷔하였다.「대한민국 1%」의 촬영이 끝나고 마무리 작업을 하던 중에 2006년에 발병한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되었다. 결국 47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1985년 금관영화제 편집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문헌]
[집필자]
이은영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