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숙(吳貞淑)
[상세내용]
오정숙(吳貞淑)
1935년 6월 21일~2008년 7월 7일. 현대 무형문화재. 출생지는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이다.
부친은 오삼룡이다.
1948년 부친과 함께 국극협단에 입단하였고, 1956년 명창 동초(東超) 김연수(金演洙)를 사사하여 10년 동안 춘향가‧흥보가‧수궁가‧심청가‧적벽가 등 판소리 다섯 마당을 이수하였다. 1972년에 판소리 춘향가를 완창한 이후 해마다 흥보가‧심청가‧수궁가‧적벽가 순으로 완창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1972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전수자발표회 때 1등을 수상하였고, 1975년에 전주대사습대회에 참가하여 판소리 부문에 장원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1977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하였다. 1983년에 광주에서 개최된 제1회 남도문화재 판소리 부문에서 다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1984년 KBS 국악대상을 수상하였다.
해외활동 경력으로는 1980년에 재미교포 위문공연을 하였고, 1981년 홍콩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예술제와 1985년 서독 베를린 국제민속음악제에 참가하였다.
1967년 무형문화재 김연수 후계자로 지정되었고, 1982년 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1991년 5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춘향가)’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부친은 오삼룡이다.
1948년 부친과 함께 국극협단에 입단하였고, 1956년 명창 동초(東超) 김연수(金演洙)를 사사하여 10년 동안 춘향가‧흥보가‧수궁가‧심청가‧적벽가 등 판소리 다섯 마당을 이수하였다. 1972년에 판소리 춘향가를 완창한 이후 해마다 흥보가‧심청가‧수궁가‧적벽가 순으로 완창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1972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전수자발표회 때 1등을 수상하였고, 1975년에 전주대사습대회에 참가하여 판소리 부문에 장원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1977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하였다. 1983년에 광주에서 개최된 제1회 남도문화재 판소리 부문에서 다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1984년 KBS 국악대상을 수상하였다.
해외활동 경력으로는 1980년에 재미교포 위문공연을 하였고, 1981년 홍콩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예술제와 1985년 서독 베를린 국제민속음악제에 참가하였다.
1967년 무형문화재 김연수 후계자로 지정되었고, 1982년 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1991년 5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춘향가)’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판소리 이백년사
[집필자]
오지혜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