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의(李載毅)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774C7ACC758B1772X0 |
| 자(字) | 여홍(汝弘) |
| 호(號) | 문산(文山) |
| 생년 | 1772(영조 48) |
| 졸년 | 1839(헌종 5)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전주(全州) |
| 활동분야 | 학자 > 유생 |

| 부 | 이응오(李應五) |
| 저서 | 『문산집(文山集)』 |

[상세내용]
이재의(李載毅)
1772년(영조 48)∼1839년(헌종 5). 조선 후기의 학자.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여홍(汝弘), 호는 문산(文山). 진사 이응오(李應五)의 아들이다. 송계간(宋啓幹)의 문인이다.
일찍이 문예에 뛰어나 1801년(순조 1) 성균관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박윤원(朴胤源)에게 예학(禮學)을 묻고, 그뒤 송계간에게 학문을 수강하여, 두 스승에게 모두 인정을 받았다.
경서를 깊이 연구하였는데 특히 『주역』에 심득(心得)한 바가 있었다. 시 짓기를 좋아하여 명승지에 이르면 반드시 시를 읊었다.
특히 벗의 도리를 무겁게 여겼고 홍직필(洪直弼)과는 동문수학으로서 막역한 사이였다.
저서로는 『문산집(文山集)』이 있다.
일찍이 문예에 뛰어나 1801년(순조 1) 성균관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박윤원(朴胤源)에게 예학(禮學)을 묻고, 그뒤 송계간에게 학문을 수강하여, 두 스승에게 모두 인정을 받았다.
경서를 깊이 연구하였는데 특히 『주역』에 심득(心得)한 바가 있었다. 시 짓기를 좋아하여 명승지에 이르면 반드시 시를 읊었다.
특히 벗의 도리를 무겁게 여겼고 홍직필(洪直弼)과는 동문수학으로서 막역한 사이였다.
저서로는 『문산집(文山集)』이 있다.
[참고문헌]
[집필자]
윤글동(尹글東)
자 : "여홍(汝弘)"에 대한 용례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