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임(許任)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2D5C8C784FFFFU9999X0 |
| 생년 | ?(미상) |
| 졸년 | ?(미상)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하양(河陽) |
| 활동분야 | 의료 > 의인 |

| 부 | 허억복(許億福) |
| 저서 | 『침구경험방(鍼灸經驗方)』 |

[상세내용]
허임(許任)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의 명의(名醫). 본관은 하양(河陽).
악공(樂工) 허억복(許億福)의 아들이다.
상민 출신으로, 침구술에 뛰어나 선조 때 임금을 치료한 공로로 동반(東班)의 위계(位階)를 받았다.
1612년(광해군 4) 8월에 광해군이 해주에 머물러 있을 때부터 남으로 내려올 때까지 시종하였으므로 3등공신과 의관록(醫官錄)에 기록되었고, 1616년에는 영평현령(永平縣令)에 이어 양주목사‧부평부사를 지냈으며, 1622년 수년 동안 입시수침(入侍授鍼)한 공으로 남양부사에 특제되었다.
저서로는 『침구경험방(鍼灸經驗方)』과 『동의문견방(東醫聞見方)』이 있다.
악공(樂工) 허억복(許億福)의 아들이다.
상민 출신으로, 침구술에 뛰어나 선조 때 임금을 치료한 공로로 동반(東班)의 위계(位階)를 받았다.
1612년(광해군 4) 8월에 광해군이 해주에 머물러 있을 때부터 남으로 내려올 때까지 시종하였으므로 3등공신과 의관록(醫官錄)에 기록되었고, 1616년에는 영평현령(永平縣令)에 이어 양주목사‧부평부사를 지냈으며, 1622년 수년 동안 입시수침(入侍授鍼)한 공으로 남양부사에 특제되었다.
저서로는 『침구경험방(鍼灸經驗方)』과 『동의문견방(東醫聞見方)』이 있다.
[참고문헌]
宣祖實錄
光海君日記
光海君日記
[집필자]
김두종(金斗鍾)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 2011-01-26 | 허임의 저작 『침구경험방』 自序에 "河陽 許任識"; 『내침의선생안』 이우성 편(아세아문화사), p.493. 허임의 본관을 하양으로 기재; 허임이 광해조에 위성공신이 되어받은 봉호가 河興君인 점. 충훈부 편, 『충훈부등록』1(보경문화사), p.219.; 하양허씨 문경공파 중앙종중회 편, 『하양허씨세보』 권지상(회상사) 등을 참고하여 본관을 양천(陽川)에서 하양(河陽)으로 수정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