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부인(桂花夫人)
[상세내용]
계화부인(桂花夫人)
생졸년 미상. 신라 소성왕의 비. 일명 ‘계화부인’이라 하며, 대아찬(大阿飡) 김숙명(金叔明)의 딸이다. 혹은 성을 아버지의 이름자를 따 숙씨(叔氏)라고도 하였다.
신라 제38대 원성왕의 태자 인겸(仁謙)이 일찍 죽게 되자 인겸의 아들 준옹(俊邕)이 소성왕에 오름으로써 왕비가 되었고, 800년(소성왕 2) 왕후로 봉하여졌다. 그러나 소성왕이 그해 죽었기 때문에 그의 태자 청명(淸明)이 애장왕이 되었다.
신라 제38대 원성왕의 태자 인겸(仁謙)이 일찍 죽게 되자 인겸의 아들 준옹(俊邕)이 소성왕에 오름으로써 왕비가 되었고, 800년(소성왕 2) 왕후로 봉하여졌다. 그러나 소성왕이 그해 죽었기 때문에 그의 태자 청명(淸明)이 애장왕이 되었다.
[참고문헌]
三國史記
三國遺事
三國遺事
[집필자]
김복순(金福順)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 2013-05-13 | 민백 원고로 대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