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원(李康元)
[상세내용]
이강원(李康元)
1863년(철종 14) 10월 4일∼1944년 5월 16일. 일제 강점기 관료.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본적은 전라북도 전주군(全州郡) 전주면(全州面)이다.
조선 후기 건릉참봉(健陵參奉)을 잠시 지낸 것 외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다가, 대한제국 말기 전주사립양영학교(全州私立養英學校)를 설립하고, 전주공립보통학교(全州公立普通學校) 학무위원(學務委員)과 전주공립농업학교(全州公立農業學校) 상의원(商議員)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교육활동에 앞장섰다. 이후 전라북도 전주군의 대표적인 유력자로 활동하면서 전주사립양영학교 교장(校長)‧전주제일공립보통학교(全州第一公立普通學校) 학무위원‧전라북도 전주군 참사(參事)‧전라북도 도참사(道參事) 등을 지냈다.
1919년 3‧1운동 이후에는 확산되는 운동을 저지하고 이를 탄압하기 위해 전북자성회(全北自省會)의 대표자로 활동하면서 전주면협의회원(全州面協議會員)과 전주교풍회(矯風會)의 초대 회장(會長) 등을 지냈다. 또한 1927년부터 1930년까지 조선총독부의 중추원참의로 재직하였으며, 1930년부터 1939년까지 조선총독부 경학원(經學院)의 부설 교육기관인 명륜학원(明倫學院)에서 평의원(評議員)으로 활동하였다. 이러한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15년 다이쇼[大正]대례기념장, 1928년 쇼와[昭和]대례기념장, 1935년 조선총독부 시정 25주년 기념 은배(銀杯) 등을 받았다.
조선 후기 건릉참봉(健陵參奉)을 잠시 지낸 것 외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다가, 대한제국 말기 전주사립양영학교(全州私立養英學校)를 설립하고, 전주공립보통학교(全州公立普通學校) 학무위원(學務委員)과 전주공립농업학교(全州公立農業學校) 상의원(商議員)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교육활동에 앞장섰다. 이후 전라북도 전주군의 대표적인 유력자로 활동하면서 전주사립양영학교 교장(校長)‧전주제일공립보통학교(全州第一公立普通學校) 학무위원‧전라북도 전주군 참사(參事)‧전라북도 도참사(道參事) 등을 지냈다.
1919년 3‧1운동 이후에는 확산되는 운동을 저지하고 이를 탄압하기 위해 전북자성회(全北自省會)의 대표자로 활동하면서 전주면협의회원(全州面協議會員)과 전주교풍회(矯風會)의 초대 회장(會長) 등을 지냈다. 또한 1927년부터 1930년까지 조선총독부의 중추원참의로 재직하였으며, 1930년부터 1939년까지 조선총독부 경학원(經學院)의 부설 교육기관인 명륜학원(明倫學院)에서 평의원(評議員)으로 활동하였다. 이러한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15년 다이쇼[大正]대례기념장, 1928년 쇼와[昭和]대례기념장, 1935년 조선총독부 시정 25주년 기념 은배(銀杯) 등을 받았다.
[참고문헌]
조선총독부관보(1911.9.6) 외
경성일보(1920.11.22)
各道議員推薦ノ件(1921)
경학원잡지 제34호(1932) 등
경성일보(1920.11.22)
各道議員推薦ノ件(1921)
경학원잡지 제34호(1932) 등
[집필자]
도승현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