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훈(尹泰勳)
[상세내용]
윤태훈(尹泰勳)
1914년 3월 26일~1999년 11월 24일. 일제 강점기 애국지사. 다른 이름은 윤태훈(尹太勳)이다. 출신지는 충청남도 대전시(大田市: 현 대전광역시)이다.
1942년에 중국으로 건너가 산시성[山西省]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공작원 이규상(李圭尙)과 함께 군자금 모금활동을 하던 중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1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서주(西州)에서 활동하다가 1944년 9월에 안휘성(安徽省)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하였다. 1945년 1월부터는 광복군 제3지대로 남경지구(南京地區)에서 지하공작원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아 귀국하였다.
1946년 9월에는 충청북도 청원군(淸原郡)의 대동청년단(大同靑年團)원으로 활동하였고, 광복회충북지부 감사를 역임했다.
독립운동에 이바지한 공로로 1963년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묘소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이다.
슬하에 3남 6녀를 두었다.
1942년에 중국으로 건너가 산시성[山西省]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공작원 이규상(李圭尙)과 함께 군자금 모금활동을 하던 중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1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서주(西州)에서 활동하다가 1944년 9월에 안휘성(安徽省)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하였다. 1945년 1월부터는 광복군 제3지대로 남경지구(南京地區)에서 지하공작원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아 귀국하였다.
1946년 9월에는 충청북도 청원군(淸原郡)의 대동청년단(大同靑年團)원으로 활동하였고, 광복회충북지부 감사를 역임했다.
독립운동에 이바지한 공로로 1963년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묘소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이다.
슬하에 3남 6녀를 두었다.
[참고문헌]
[집필자]
도태수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