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權鍍)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2AD8CB3C4FFFFB1618X0 |
| 자(字) | 사칙(士則) |
| 호(號) | 지와(支窩) |
| 생년 | 1823(순조 23) |
| 졸년 | 1895(고종 32) |
| 시대 | 조선후기 |
| 본관 | 안동(安東) |
| 활동분야 | 학자 > 유생 |


[관련정보]
[상세내용]
권도(權鍍)
1823년(순조 23)∼1895년(고종 32). 조선 후기 유학자‧문인. 자는 사칙(士則)이고, 호는 지와(支窩)이다. 본관은 안동(安東)이고, 출신지는 경상북도 안동이다.
병곡(屛谷) 권구(權榘)의 5세손으로, 부친 권장(權璋)과 모친 고성이씨(固城李氏) 사이에서 5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근와(根窩) 권익(權{金+翼})과 동생 정와(正窩) 권찬(權鑽) 등이 있다.
성심으로 도(道)를 지키기 위한 이론(異論)을 조종하는 데 힘썼다는 평을 듣는다.
유고는 안동권씨(安東權氏) 근와공(根窩公) 5형제 중 근와(根窩)‧지와(支窩)‧정와(正窩) 3형제의 유고를 순서대로 7권 4책으로 엮어놓은 『삼와연고(三窩聯稿)』에 실려 있다.
병곡(屛谷) 권구(權榘)의 5세손으로, 부친 권장(權璋)과 모친 고성이씨(固城李氏) 사이에서 5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근와(根窩) 권익(權{金+翼})과 동생 정와(正窩) 권찬(權鑽) 등이 있다.
성심으로 도(道)를 지키기 위한 이론(異論)을 조종하는 데 힘썼다는 평을 듣는다.
유고는 안동권씨(安東權氏) 근와공(根窩公) 5형제 중 근와(根窩)‧지와(支窩)‧정와(正窩) 3형제의 유고를 순서대로 7권 4책으로 엮어놓은 『삼와연고(三窩聯稿)』에 실려 있다.
[참고문헌]
[집필자]
이원배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