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치검색 표제어 전체
검색
홍정간(洪鼎簡)

[요약정보]

UCIG002+AKS-KHF_13D64DC815AC04B1755X0
자(字)치화(稚和)
생년1755(영조 31)
졸년1807(순조 7)
시대조선후기
본관남양(南陽[唐])
활동분야문신 > 문신

[상세내용]

홍정간(洪鼎簡)
1755년(영조 31)∼1807년(순조 7).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남양(南陽[唐]). 자는 치화(稚和).

1783년(정조 7) 생원시에 합격하여 1801년(순조 1)에 장릉참봉(長陵參奉)이 되었고, 그뒤 영춘현감을 역임하였다.

성품이 온후낙이(溫厚樂易)하여 읍을 다스림에 있어서 명예를 구하지 않았고 가혹한 판결을 하지 않아 순리(循吏)의 기품이 있었다. 백성을 위해서 이(利)를 도모하고 해(害)를 제거하여 한 사람이라도 해가 미칠까 두려워하였다. 그가 죽자 인근 백성들이 달려와 호곡하였다 한다.

[참고문헌]

梅山集

[집필자]

최진옥(崔珍玉)
수정일수정내역
2005-11-30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