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로(崔守魯)
[상세내용]
최수로(崔守魯)
1735년(영조 11)∼미상. 조선 후기 문신.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증조부는 최후징(崔後徵)이고, 조부는 최석태(崔錫泰)이다. 부친 최창걸(崔昌傑)과 모친 윤동형(尹東衡)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777년(정조 1)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한 후 낭청‧지평 등을 역임하였다. 1788년(정조 12) 지평 재임 시절 오익환(吳翼煥)의 상소사건에 연루되어 관직을 박탈당하였으나 곧 복직되었다. 1794년(정조 18) 정조에게 언로를 개방하라는 진언을 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제주도로 유배되었으나 곧 풀려났다. 1795년(정조 19) 품계가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증조부는 최후징(崔後徵)이고, 조부는 최석태(崔錫泰)이다. 부친 최창걸(崔昌傑)과 모친 윤동형(尹東衡)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777년(정조 1)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한 후 낭청‧지평 등을 역임하였다. 1788년(정조 12) 지평 재임 시절 오익환(吳翼煥)의 상소사건에 연루되어 관직을 박탈당하였으나 곧 복직되었다. 1794년(정조 18) 정조에게 언로를 개방하라는 진언을 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제주도로 유배되었으나 곧 풀려났다. 1795년(정조 19) 품계가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참고문헌]
正祖實錄
國朝榜目
國朝榜目
[집필자]
김혜영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0-10-23 | 2010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