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석(鄭維錫)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815C720C11DB1646X0 |
| 자(字) | 희경(姬卿) |
| 생년 | 1646(인조 24) |
| 졸년 | ?(미상)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봉화(奉化) |
| 활동분야 | 유생 |

| 부 | 정항(鄭杭) |

[관련정보]
[상세내용]
정유석(鄭維錫)
1646년(인조 24)~미상. 조선 중기 유생. 자는 희경(姬卿)이다. 본관은 봉화(奉化)이다.
부친은 통덕랑(通德郞) 정항(鄭杭)이다. 동생은 정홍석(鄭弘錫)이다.
1675년(숙종 1) 식년시에서 진사 2등 15위로 합격하였고, 1691년(숙종 17) 증광시 문과에서 을과 5위로 급제하였다. 그러나 본래 첩의 아들이었는데, 적모(嫡母)의 상(喪)을 치르지 않고 과거에 응시하였다며 사헌부(司憲府)로부터 탄핵을 당하였다. 그 결과 투옥되어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1695년(숙종 21) 부친 정항이 임종 때 글을 남겨서, 그로 하여금 적모의 상복을 입지 못하도록 분부한 사실이 밝혀져서 풀려났다. 그러나 종신토록 관리에 등용되지 못하는 폐고(廢錮)의 처분이 내려졌으며, 부친이 남긴 유서에 대해서도 그 진위를 의심하는 상소가 계속되었다. 1700년(숙종 26) 이세정(李世楨)의 과거시험 부정사건에 연루되어 벽동군(碧潼郡)에 유배되었다.
부친은 통덕랑(通德郞) 정항(鄭杭)이다. 동생은 정홍석(鄭弘錫)이다.
1675년(숙종 1) 식년시에서 진사 2등 15위로 합격하였고, 1691년(숙종 17) 증광시 문과에서 을과 5위로 급제하였다. 그러나 본래 첩의 아들이었는데, 적모(嫡母)의 상(喪)을 치르지 않고 과거에 응시하였다며 사헌부(司憲府)로부터 탄핵을 당하였다. 그 결과 투옥되어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1695년(숙종 21) 부친 정항이 임종 때 글을 남겨서, 그로 하여금 적모의 상복을 입지 못하도록 분부한 사실이 밝혀져서 풀려났다. 그러나 종신토록 관리에 등용되지 못하는 폐고(廢錮)의 처분이 내려졌으며, 부친이 남긴 유서에 대해서도 그 진위를 의심하는 상소가 계속되었다. 1700년(숙종 26) 이세정(李世楨)의 과거시험 부정사건에 연루되어 벽동군(碧潼郡)에 유배되었다.
[참고문헌]
國朝文科榜目
司馬榜目
肅宗實錄
司馬榜目
肅宗實錄
[집필자]
정병섭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