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吳慶)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2C624ACBDFFFFU9999X0 |
| 자(字) | 경지(慶之) |
| 호(號) | 계산(溪山) |
| 생년 | ?(미상) |
| 졸년 | ?(미상)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해주(海州) |
| 활동분야 | 문신 |

| 부 | 오예손(吳禮孫) |

[상세내용]
오경(吳慶)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문신. 자는 경지(慶之)이고, 호는 계산(溪山)이다. 본관은 해주(海州)이고, 출신지는 한양(漢陽)이다.
부친은 예조좌랑(禮曹佐郞)을 지낸 오예손(吳禮孫)이고, 동생은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역임한 오상(吳祥)이다.
동생 오상과 함께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에게서 수학하였으며, 1531년(중종 26) 식년시 진사 3등 48위로 합격하였다. 이후 은둔하며 장동(長洞)의 시냇가에 살면서 동네 이름을 ‘미록(麋鹿)’이라 하고, 호를 ‘계산(溪山)’이라 하며 시냇가에서 거문고를 타고 시를 읊는 즐거움을 누렸다. 글 짓는 능력이 출중하였으며, 모재 김안국‧처사(處士) 엄용순(嚴用順)‧한림(翰林) 강은(姜溵)과 교유하면서 시를 주고받은 글이 『계산유고(溪山遺稿)』에 남아 있다.
부친은 예조좌랑(禮曹佐郞)을 지낸 오예손(吳禮孫)이고, 동생은 이조판서(吏曹判書)를 역임한 오상(吳祥)이다.
동생 오상과 함께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에게서 수학하였으며, 1531년(중종 26) 식년시 진사 3등 48위로 합격하였다. 이후 은둔하며 장동(長洞)의 시냇가에 살면서 동네 이름을 ‘미록(麋鹿)’이라 하고, 호를 ‘계산(溪山)’이라 하며 시냇가에서 거문고를 타고 시를 읊는 즐거움을 누렸다. 글 짓는 능력이 출중하였으며, 모재 김안국‧처사(處士) 엄용순(嚴用順)‧한림(翰林) 강은(姜溵)과 교유하면서 시를 주고받은 글이 『계산유고(溪山遺稿)』에 남아 있다.
[참고문헌]
사마방목(司馬榜目)
여지도서
여지도서
[집필자]
구은희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