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보(金文輔)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AE40BB38BCF4U9999X0 |
| 자(字) | 경명(景明) |
| 생년 | ?(미상) |
| 졸년 | ?(미상)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경주(慶州) |
| 활동분야 | 문신 |

| 부 | 김민(金敏) |

[상세내용]
김문보(金文輔)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문신. 자는 경명(景明)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증조부는 김징(金徵)이고, 조부는 김서룡(金瑞龍)이다. 부친 김민(金敏)과 모친 허임(許任)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경린(李景麟)의 딸이다.
1600년(선조 33) 별시에서 병과 12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1601년(선조 34)에 감조관(監照官)의 소임을 수행했던 공로를 인정받아서 임금으로부터 아마 1필을 하사받았다. 1604년(선조 37)에는 병조좌랑(兵曹佐郞)에 임명되었다. 이후 호조좌랑(戶曹佐郞) 등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임금의 전지(傳旨)를 제대로 받들지 못하고, 규정을 어기면서 정사를 자기 마음대로 처리한다는 내용으로 사헌부(司憲府)로부터 탄핵을 받았다. 1605년(선조 38)에 재차 병조좌랑으로 임명되었다. 1611년(광해군 3)에는 변산(邊山) 지역에 요새를 설치하여 바닷길을 통제해야 한다고 임금에게 건의하였다.
증조부는 김징(金徵)이고, 조부는 김서룡(金瑞龍)이다. 부친 김민(金敏)과 모친 허임(許任)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경린(李景麟)의 딸이다.
1600년(선조 33) 별시에서 병과 12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1601년(선조 34)에 감조관(監照官)의 소임을 수행했던 공로를 인정받아서 임금으로부터 아마 1필을 하사받았다. 1604년(선조 37)에는 병조좌랑(兵曹佐郞)에 임명되었다. 이후 호조좌랑(戶曹佐郞) 등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임금의 전지(傳旨)를 제대로 받들지 못하고, 규정을 어기면서 정사를 자기 마음대로 처리한다는 내용으로 사헌부(司憲府)로부터 탄핵을 받았다. 1605년(선조 38)에 재차 병조좌랑으로 임명되었다. 1611년(광해군 3)에는 변산(邊山) 지역에 요새를 설치하여 바닷길을 통제해야 한다고 임금에게 건의하였다.
[참고문헌]
[집필자]
정병섭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