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확(金矱)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2AE40D655FFFFB1572X0 |
| 자(字) | 정경(正卿) |
| 호(號) | 금사(金沙) |
| 생년 | 1572(선조 5) |
| 졸년 | 1653(효종 4)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안동(安東[舊]) |
| 활동분야 | 문신 > 문신 |

| 부 | 김대섭(金大涉) |

[관련정보]
[상세내용]
김확(金矱)
1572년(선조 5)∼1653년(효종 4).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舊]). 자는 정경(正卿), 호는 금사(金沙).
부친은 도사 김대섭(金大涉)이다.
1589년 사마시에 합격, 진사가 되고, 1618년(광해군 10)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철원부사(鐵原府使)에 이르렀다. 일찍이 하곡(荷谷) 허봉(許篈)에게 수학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사림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다.
1624년(인조 2) 이괄(李适)의 난 때 병랑(兵郞)으로 인목대비(仁穆大妃)를 호위하여 한강을 건넜으며, 1627년 정묘호란 때는 동궁을 배위(陪衛)하여 남행(南行)하는 등 국가의 비상시에 왕실의 안위를 담당한 바 있다.
부친은 도사 김대섭(金大涉)이다.
1589년 사마시에 합격, 진사가 되고, 1618년(광해군 10)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철원부사(鐵原府使)에 이르렀다. 일찍이 하곡(荷谷) 허봉(許篈)에게 수학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사림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다.
1624년(인조 2) 이괄(李适)의 난 때 병랑(兵郞)으로 인목대비(仁穆大妃)를 호위하여 한강을 건넜으며, 1627년 정묘호란 때는 동궁을 배위(陪衛)하여 남행(南行)하는 등 국가의 비상시에 왕실의 안위를 담당한 바 있다.
[참고문헌]
國朝人物考
國朝榜目
東洲集
尙衣院正金公확墓誌銘
國朝榜目
東洲集
尙衣院正金公확墓誌銘
[집필자]
조계찬(趙啓纘)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5-11-30 | 2005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