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禹悙)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2C6B0D615FFFFB1567X0 |
| 자(字) | 군면(君勉) |
| 호(號) | 눌계(訥溪) |
| 생년 | 1567(명종 22) |
| 졸년 | 1652(효종 3)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단양(丹陽) |
| 활동분야 | 호국 > 의병 |

| 부 | 우순보(禹舜輔) |
| 출신지 | 경상남도 안의현(安義縣) |
| 저서 | 『용호경(龍虎經)』 |
| 저서 | 『눌계유고(訥溪遺稿)』 |

[상세내용]
우형(禹悙)
1567년(명종 22)∼1652년(효종 3). 조선 중기 의병. 자는 군면(君勉)이고, 호는 눌계(訥溪)이다. 본관은 단양(丹陽)이고, 경상남도 안의현(安義縣) 출신이다.
부친은 증호조참판(贈戶曹參判) 우순보(禹舜輔)이다.
젊어서 도가(道家), 병가(兵家), 불가(佛家)의 서적을 두루 섭렵(涉獵)하여 폭넓은 학문을 강구하였으나 뒤에 성리학에 전념하였다.
1584년(선조 17) 현시(縣試)에 부(賦)를 지어 1등으로 합격하였고, 1606년(선조 39)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였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화의(和議)가 성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해산하였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는 군사와 식량을 모아 충청감영(忠淸監營)에 대기하고 있던 아들 우여무(禹汝楙)를 도왔다.
저술로 음양설(陰陽說)을 종합한 『용호경(龍虎經)』과 시문집인 『눌계유고(訥溪遺稿)』가 있다.
부친은 증호조참판(贈戶曹參判) 우순보(禹舜輔)이다.
젊어서 도가(道家), 병가(兵家), 불가(佛家)의 서적을 두루 섭렵(涉獵)하여 폭넓은 학문을 강구하였으나 뒤에 성리학에 전념하였다.
1584년(선조 17) 현시(縣試)에 부(賦)를 지어 1등으로 합격하였고, 1606년(선조 39)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였다.
1627년(인조 5)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화의(和議)가 성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해산하였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는 군사와 식량을 모아 충청감영(忠淸監營)에 대기하고 있던 아들 우여무(禹汝楙)를 도왔다.
저술로 음양설(陰陽說)을 종합한 『용호경(龍虎經)』과 시문집인 『눌계유고(訥溪遺稿)』가 있다.
[참고문헌]
訥溪遺稿
[집필자]
김은영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09-09-30 | 2009년도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