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진(安大進)
[요약정보]
| UCI | G002+AKS-KHF_13C548B300C9C4B1561X0 |
| 자(字) | 퇴지(退之) |
| 생년 | 1561(명종 16) |
| 졸년 | 1604(선조 37) |
| 시대 | 조선중기 |
| 본관 | 광주(廣州) |
| 활동분야 | 문신 |

| 부 | 안공필(安公弼) |

[관련정보]
[상세내용]
안대진(安大進)
1561년(명종 16)~1604년(선조 37). 조선 중기 문신. 자는 퇴지(退之)이다. 본관은 광주(廣州)이다.
증조부는 안자문(安子文)이고, 조부는 안사탁(安士擢)이며, 부친은 안공필(安公弼)이다.
1586년(선조 19) 알성시 문과에서 병과 5위로 급제하였으며, 같은 해 중시 문과에서도 병과 1위로 급제하였다.
1593년(선조 26)에는 제술문관(製述文官)에 임명되었고, 1598년(선조 31)에는 호조정랑(戶曹正郞)에 임명되었다. 이후 사복시첨정(司僕寺僉正)‧예빈시정(禮賓寺正) 등을 역임하였다.
1602년(선조 35)에는 사간원(司諫院)으로부터 술을 좋아하여 실성한 인물이라는 탄핵을 받아, 관직에서 교체되었다. 이후 해운판관(海運判官)에 임명되었는데, 술에 빠져 강도를 놓친 일이 발생하여, 재차 사헌부(司憲府)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증조부는 안자문(安子文)이고, 조부는 안사탁(安士擢)이며, 부친은 안공필(安公弼)이다.
1586년(선조 19) 알성시 문과에서 병과 5위로 급제하였으며, 같은 해 중시 문과에서도 병과 1위로 급제하였다.
1593년(선조 26)에는 제술문관(製述文官)에 임명되었고, 1598년(선조 31)에는 호조정랑(戶曹正郞)에 임명되었다. 이후 사복시첨정(司僕寺僉正)‧예빈시정(禮賓寺正) 등을 역임하였다.
1602년(선조 35)에는 사간원(司諫院)으로부터 술을 좋아하여 실성한 인물이라는 탄핵을 받아, 관직에서 교체되었다. 이후 해운판관(海運判官)에 임명되었는데, 술에 빠져 강도를 놓친 일이 발생하여, 재차 사헌부(司憲府)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國朝文科榜目
宣祖實錄
宣祖實錄
[집필자]
정병섭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