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李覲)
[상세내용]
이근(李覲)
미상~1460년(세조 6). 조선 전기 문신.
부친은 이뢰(李賴)이고, 외조부는 양원견(梁元堅)이며, 매부(妹夫)는 김윤종(金潤宗)이다.
1451년(문종 1) 증광시 문과에서 정과 14위로 급제하였으며, 1455년(세조 1)에 원공공신(原從功臣) 2등에 녹훈되었다. 1459년(세조 5)에 예문관직제학(藝文館直提學) 서강(徐岡)과 더불어 『잠서주해(蠶書註解)』의 찬진(撰進)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대관(臺官)으로 경기좌도(京畿左道)와 경기우도(京畿右道) 등지를 돌며 백성들의 파종(播種)을 시찰하였다. 이후 승문원부교리(承文院副校理)를 지냈다.
1459년(세조 5)에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 송처검(宋處儉)이 통신사(通信使)로 일본에 갈 때, 서장관(書狀官)으로 동행하였다. 10월 송처검과 부사(副使) 이종실(李宗實)과 함께 일본으로 출발하였으나, 큰 풍랑을 만나 실종되었다. 1460년(세조 6)에 송처검을 호종했던 선군(船軍) 한을(韓乙)이 가까스로 돌아와 그들의 실종을 보고하였다.
부친은 이뢰(李賴)이고, 외조부는 양원견(梁元堅)이며, 매부(妹夫)는 김윤종(金潤宗)이다.
1451년(문종 1) 증광시 문과에서 정과 14위로 급제하였으며, 1455년(세조 1)에 원공공신(原從功臣) 2등에 녹훈되었다. 1459년(세조 5)에 예문관직제학(藝文館直提學) 서강(徐岡)과 더불어 『잠서주해(蠶書註解)』의 찬진(撰進)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대관(臺官)으로 경기좌도(京畿左道)와 경기우도(京畿右道) 등지를 돌며 백성들의 파종(播種)을 시찰하였다. 이후 승문원부교리(承文院副校理)를 지냈다.
1459년(세조 5)에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 송처검(宋處儉)이 통신사(通信使)로 일본에 갈 때, 서장관(書狀官)으로 동행하였다. 10월 송처검과 부사(副使) 이종실(李宗實)과 함께 일본으로 출발하였으나, 큰 풍랑을 만나 실종되었다. 1460년(세조 6)에 송처검을 호종했던 선군(船軍) 한을(韓乙)이 가까스로 돌아와 그들의 실종을 보고하였다.
[참고문헌]
紀年便故
[집필자]
차호연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