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감(李堪)
[상세내용]
이감(李堪)
생졸년 미상. 조선 전기 문신.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증조부는 이정석(李廷碩)이고, 조부는 이동(李侗)이다. 부친 이길안(李吉安)과 모친 권소(權紹)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오수(吳粹)의 딸이다.
1466년(세조 12) 고성별시에 급제하였다. 광릉수릉관(光陵守陵官) 윤필상(尹弼商)과 서쪽 지방의 정벌에 종사관(從事官)으로서 함께 갔으며, 그 공로로 1470년(성종 1)에 주유의(紬襦衣) 한 벌과 구두를 하사받기도 하였다.
1473년(성종 4)에 조산대부(朝散大夫) 행사간원정언(行司諫院正言)에 제수되었다. 이후 품계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으며, 대사간(大司諫)‧사헌부장령(行司憲府掌令)‧전주부윤(全州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대사간으로 근무하며 서슴지 않고 직간을 하였다.
아들은 전의감봉사(典醫監奉事) 이정신(李鄭臣)이다.
증조부는 이정석(李廷碩)이고, 조부는 이동(李侗)이다. 부친 이길안(李吉安)과 모친 권소(權紹)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오수(吳粹)의 딸이다.
1466년(세조 12) 고성별시에 급제하였다. 광릉수릉관(光陵守陵官) 윤필상(尹弼商)과 서쪽 지방의 정벌에 종사관(從事官)으로서 함께 갔으며, 그 공로로 1470년(성종 1)에 주유의(紬襦衣) 한 벌과 구두를 하사받기도 하였다.
1473년(성종 4)에 조산대부(朝散大夫) 행사간원정언(行司諫院正言)에 제수되었다. 이후 품계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으며, 대사간(大司諫)‧사헌부장령(行司憲府掌令)‧전주부윤(全州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대사간으로 근무하며 서슴지 않고 직간을 하였다.
아들은 전의감봉사(典醫監奉事) 이정신(李鄭臣)이다.
[참고문헌]
國朝文科榜目
[집필자]
정병섭
| 수정일 | 수정내역 |
|---|---|
| 2011-10-31 | 2011년도 국가DB사업 산출물로서 최초 등록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