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해에 생원 장원, 진사 장원, 문과 장원을 동시에 이룬 인물이 있었습니다. 이석형(李石亨)이라는 분은 1441년(세종 23) 신유년 식년 문과에 장원했는데, 이미 신유년 식년 사마시 생원 진사시에 장원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