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는 17세의 나이인 1457년(세조 3) 무과에 장원급제하였다.
이어 이시애의 난을 토벌하는 등 군공을 세우고 28살이 되던 해 병조판서가 되는 등 승승장구하였다.
그러나 유자광의 모함으로 주살되었다.